말레이시아 출입국 공항 이민국 출입국심사에서 입국 거부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 해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자가 말레이시아 방문하는 수는 계속 증가해 약 70만 명에 달하는데요. 관광, 부동산 투자, 자녀들의 조기 유학 등을 목적으로 하는 경우가 대다수인데, 어떤 이유로 입출국 거부가 되었을까요?

 

 

무비자로 방문 가능한 말레이시아
말레이시아는 대한민국 여권을 소지하면 90일간 무비자로 체류할 수 있습니다. 다만, 말레이시아는 입국 심사가 까다로운 국가에 속합니다. 홍콩, 싱가포르와 같은 주변국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엄격하게 심사하는 편인데요. 무비자 방문 목적과 실제 목적이 맞지 않는 경우 편법 입국으로 간주합니다.

 

 

무비자는 방문 목적에 맞게
무비자 방문의 목적은 오로지 관광, 가족·지인을 방문으로만 한정됩니다. 따라서 자녀의 조기 유학, 취업 등을 목적으로 하는 무비자 방문은 제한됩니다. 조기 유학을 목적으로 부모님과 자녀가 동반 입국을 한다면, 부모님은 가디언 비자를, 자녀는 학생 비자를 취득해 입국해야 불미스러운 일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또, 학생 비자의 경우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각각 비자가 나누어져 있으므로 사전에 꼼꼼하게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마찬가지로 취업을 목적으로 말레이시아 체류를 생각한다면 취업 비자를 선택해야겠죠.

 

 

편법은 X
앞서 밝힌 것처럼 무비자 입국 시 말레이시아 체류 기간은 90일입니다. 말레이시아 체류 연장을 위해 근처 국가를 잠시 방문하고 재입국하는 편법을 사용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마찬가지로 반복되는 출입국은 체류 연장에 목적이 있다고 간주, 재입국이 거부될 수 있습니다.

 

일부 육로와 배편을 통한 출입국 심사가 상대적으로 공항 입국 심사보다 덜 엄격하다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하지만 정식 절차에 따른 체류가 아닌 만큼 언제든지 거부될 수 있다는 점, 꼭 명심하셔야겠습니다.

 

 

기타 입국 거부 사유
1) 6개월 미만 여권을 소지했을 경우
2) 귀국 편 항공권이나 제3국 여행 항공권을 소지하지 않을 경우
3) 여권이 훼손되어 있는 경우(여권 훼손은 세계 모든 국가에서 적용)
4) 입국 도장을 받지 않은 경우

 

입국이 거부되면 어떻게 되나요?
말레이시아 이민국은 입국 거부 사유를 설명하지 않고 출발 도시로 돌려보냅니다. 만약 항공편이 없어 대기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입국 거부자 대기소에 있게 되며 휴대폰과 같은 소지품은 사물함에 보관하게 됩니다.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한 번 입국을 거절당하면 앞으로 말레이시아 방문이 어려워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반드시, 목적에 맞는 비자를 발급받아 입국이 거부되는 일을 막아야겠습니다.
미리 준비할 것들

무비자 방문 시 다음과 같은 사항을 미리 준비해놓는다면 미연에 입국 거부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1) 관광 후 출국하는 항공권
2) 호텔 예약 관련 증빙자료
3) 말레이시아 관광 계획표
4) 가족·지인 방문 시 주소, 전화번호, 인적 사항
5) 체류 기간 동안 사용할 체제비 관련 증빙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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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ritten by Ter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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