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간에 해외 부동산 취득 단계에서 납부해야 하는 세금과 관련하여 설명드렸습니다. 이어서 보유 단계에서 납부해야 하는 세금에 대한 이야기를 드리려고 합니다. 해외 부동산 보유 시 아셔야 할 내용이 가장 많고 관심도 많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최대한 쉽게 설명드려보겠습니다.

 

 

종소세 확정 신고 시 [해외부동산 취득 및 투자 운용 명세서]를 제출

 

해외 주거용 주택을 취득하고 실제로 해당 부동산에 거주하고 있는 분들 중 소득이 발생하지 않은 분들은 국세청에 신고해야 할 세금 항목은 없습니다. 하지만 해외 부동산을 새로 취득, 보유한 분들은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시에 [해외부동산 취득 및 투자 운용 명세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만약 과세기간 중 종료일 10년 전부터 우리나라에 주소나 거소를 둔 기간이 5년 이하인 외국인 거주자는 제출 의무가 면제됩니다.

 

 

해외 부동산을 취득, 임대한다면?

 

해외 부동산은 이민과 같이 거주 목적으로 취득하는 경우도 있지만 임대수익을 목적으로 취득하는 분들도 계시죠? 고객님들이 가장 많이 여쭤보는 질문 중에 하나입니다. 임대소득을 얻을 경우 해당 국가와 우리나라에 이중과세를 하는지, 아니면 한 국가에만 납부를 하는지 여쭤보시죠.

 

고객님을 국내 거주자로 설정하겠습니다. 국내 거주자란 대한민국에 주소를 두거나 183일 이상 거소를 둔 개인을 지칭합니다. 국내 거주자가 해외 부동산을 취득해 타인에게 임대할 경우 임대소득이 발생합니다. 임대소득에 대해서는 부동산 소재지국 세법에 따라 해당국에 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합니다.

 

이와는 별도로 국내 ·외에서 발생한 모든 소득을 합산해 우리나라 국세청에 신고해야 합니다. 이중과세라고 생각하실 분들이 물론 있을 것입니다.

 

해당 국가에서 납부한 임대소득 관련 외국납부세액은 세액공제나 필요경비에 산입하는 방법으로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중과세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좋을 듯 합니다.

 

 

국내 주택 소유자, 무주택 소유자의 차이는 없습니다.

 

국내에 주택 소유와 관계 없이 임대소득은 모두 종합소득에 합산해 신고하셔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해외주택의 수, 규모와도 관계없이 임대소득을 얻었을 경우 과세대상이 됩니다. 간주 임대료는 3주택 이상 보유자 중 전세보증금 합계가 3억원을 초과하는 경우 전세금에 대해 간주임대료를 납부하게 됩니다.

 

 

해외부동산 임대수입금액의 환율 기준은 무엇입니까?

 

해외부동산 임대수입금액의 외화환산은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1. 임대수입금액

계약, 관습에 의한 지급일이 일정한 날짜를 설정한 경우엔 설정한 특정일, 특정일이 정해지지 않은 경우엔 지급 받은 날의 환율을 따릅니다.

 

2. 필요경비

급여, 유지보수비, 광고비 등 필요경비를 지출한 날, 수차에 걸쳐 지줄하는 경우엔 재출할 때마다 그날의 환율을 적용받습니다.

 

 

국세청에 신고해야할 때 제출할 서류엔 무엇이 있나요?

 

종합소득세 과세표준 확정신고는 해당 년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국내와 국외에서 발생한 모든 소득을 다음 연도 5월 1일~ 5월 31일까지 납부해야 합니다.

 

신고 시 제출할 서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조호바루 전문가 테라인 코리아

 

현재 가장 유망한 해외 부동산 투자 지역은 단연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신도시입니다. 하지만 신도시 내에서도 어떤 프로젝트를 선택하는가에 따라 결과는 전혀 다르겠죠.

 

테라인 코리아는 현지 일류 개발사(말레이시아_썬웨이, 유이엠 선라이즈/싱가포르_퍼시픽 스타)와 전속 계약을 맺고 있는 국내 유일 기업입니다. 조호바루 신도시 개발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개발사들의 프로젝트를 고객님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고객의 이익을 최고의 가치로 삼은 테라인 코리아는 누구에게 소개해도 전혀 부끄럽지 않을, 어디서든 자랑할 수 있는 프로젝트만을 엄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가치는 테라인 코리아가 존재하는 한 영원할 것입니다.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부동산 투자, 이민과 관련한 MM2H와 관련해 궁금한 사항이 있다면 언제든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최고의 파트너가 되어드릴 것을 약속합니다.

 


 

– written by terr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