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10일 일요일, 테라인 코리아와 말레이시아 1등 개발사 UEM Sunrise가 주최한 소통형 세미나엔 많은 고객분들이 찾아와주셨습니다. 일요일, 모처럼의 휴식 시간을 테라인 코리아와 소통하기 위해 기꺼이 방문해주신 고객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자리를 가득 채워주신 고객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고객님을 맞이하기 위해 테라인 코리아 임직원은 휴일을 반납하고 아침 일찍 인터콘티넨탈 호텔 코엑스에 도착했습니다. 테이블 세팅과 각종 안내 기자재 등을 준비하다 보니 시간이 훌쩍 지났습니다. 테라인 코리아가 세미나를 주최한 것은 횟수로 세 번째입니다.

 

하지만 세미나 시작 전, 설렘과 긴장감은 익숙해지지 않습니다. 혹여 귀한 시간을 내주신 고객님께 알찬 정보를 드리지 못하면 어떡할까, 만족스러운 세미나가 되지 못하면 어떨까…언제나 긴장이 되고, 또 그만큼 고객님을 만날 생각에 설레기도 합니다.

 

10시 30분, 정해진 시각보다 일찍 도착하신 고객님을 시작으로 한 분, 두 분, 세미나 회장에 찾아오셨습니다.

 

 

특별한 게스트, 유이엠 선라이즈 GM

 

이번 소통형 세미나를 빛내주신 특별한 게스트가 있었습니다. 테라인 코리아가 전속 분양 계약을 체결해 각별한 협력관계를 가진 UEM Sunrise에서 테라인 코리아 소통형 세미나를 위해 두 유이엠 선라이즈 본사 GM 두 분이 참석해주셨습니다.

 

단순 참석이 아니라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신도시(이스칸다 푸트리) 부동산 전반에 대한 브리핑도 진행했습니다. 물론 1차 뿐만 아니라 2차 세미나 종료까지 함께 자리했습니다.

 

 

부동산 전망과 세금, 질의응답까지

 

소통형 세미나에서는 말레이시아 부동산 시장에 대한 전망과 부동산 세금, 송금 절차를 안내하는 것은 물론 각 테이블에 배석한 테라인 코리아 전문 상담 팀장들이 고객의 질문에 상세한 안내를 도와드렸습니다.

 

고객님들께서 궁금한 점이 무척 많으셨습니다. 아무래도 말레이시아 부동산 시장이 양적으로는 크게 확대되었지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전문 채널이 거의 없죠. 참석하신 고객님께서는 말레이시아에 대한 정확한 정보에 갈증이 있으셨을 것입니다.

 

전문 상담원과 고객님과의 소통은 중간 티 브레이크, 세미나 종료 후에도 그치지 않고 이어졌습니다.

 

 

행운의 주인공도 있습니다

 

테라인 코리아는 19년 하반기 세미나에 참석하시는 고객님께 다양한 프로모션을 드리기 위해 고민했습니다. 참가하신 모든 고객님께서는 현지 답사 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2박 3일 렌트 차량 제공과 2인 식사권을 제공했습니다.(약 30만원 상당)

 

그리고 추첨을 통해 2인 항공권과 2인 숙박권을 함께 제공했습니다. 고객님들의 환한 웃음으로 테라인 코리아의 모든 임직원들도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티가 레지던스 소개

말레이시아 이스칸다 푸트리 지역, 푸트리 하버의 랜드마크라 불리는 티가 레지던스, 워낙 인기가 좋은 매물이라 확보하는데 큰 공을 드렸던 레지던스를 세미나에 참석하신 고객님께 선보이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티가 레지던스의 상세한 소개는 추후 콘텐츠를 통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유이엠 선라이즈 개발사 보유분을 어렵게 확보해 고객님께 소개했고, 현장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세미나를 준비하며 많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동종 업계 기업들이 따라 하기 시작한 ‘소통형 세미나’ 포맷이 현재에도 유효할까? 업계 1위를 자부하는 만큼, 보다 우월한 퀄리티의 질의응답과 수준 높은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까…

 

참석하신 고객님들의 표정은 진지했고, 질의응답은 활발했습니다. 하지만 테라인 코리아는 만족할 수 없습니다. 보다 수준 높은 세미나를 위해 성공적인 부분보다 아쉬웠던 부분을 볼 것입니다. 기꺼이 테라인 코리아를 선택하신 고객님들을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더욱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다시 한번 휴일임에도 테라인 코리아 소통형 세미나를 찾아주신 고객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언제나 고객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테라인 코리아가 되겠습니다.

 


 

– written by terr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