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의 명절 한가위가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평소라면 가족, 친척들과 함께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겠지만, 안타깝게도 2019년 한가위는 말레이시아 조호바루에서 보내게 될 것 같습니다. 괜찮습니다. 말레이시아 조호바루엔 가족같은 테라인 직원들과 고객의 행복한 미래가 있습니다.

 

 

연휴가 바쁜 기업

 

말레이시아, 특히 조호바루의 인기는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쩍 비행기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졌습니다. 특히 연휴, 방학 등 소위 ‘성수기’라 불리는 시즌엔 더욱 정신이 없습니다. 연휴와 방학 등을 활용해 현지 답사를 하거나 한 달 살기를 신청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죠. 아무리 테라인 코리아가 조호바루의 시장 가능성, 이민으로 얻을 수 있는 장점 등을 설명드려도 직접 확인하는 것만 못합니다.  고객님들도 아시기에 현지 답사와 한달 살기로 조호바루를 체험하는 것이죠.

 

모두가 휴식을 취하는 연휴, 테라인 코리아는 더욱 바쁩니다.

 

 

세미나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가위가 지나면 다시 한국 땅을 밟겠지만, 한숨 돌릴 틈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지난 6월 성황리에 마쳤던 테라인 코리아 ‘소통형’ 세미나 이후 다음 세미나를 기다리시는 고객님의 문의가 많았습니다.  구체적인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11월 초에 2019 하반기 소통형 세미나를 개최하는 것으로 큰 틀을 잡았습니다.

 

6월에 열렸던 ‘소통형’세미나는 참석하신 많은 분께서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그 결과 200분을 모신 세미나 현장에서 약 180분께서 현지 답사를 신청하셨습니다. 테라인 코리아가 하고 싶은 말이 아닌 고객께서 듣고 싶은 이야기를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였습니다.

 

하지만 테라인 코리아는 결과에 만족하는 기업이 아닙니다. 비록 참석하신 고객께서 만족하신 자리였다고는 하나, 저희의 입장에서 아쉬운 부분은 분명히 있었습니다. 고객께서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는 세미나가 되기 위해선 준비해야 할 것들이 더 많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일정과 타임 테이블이 확정된다면 가장 먼저 고객님께 전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과 말레이시아를 쉴새 없이 오가는 스케줄에도, 세미나 기획으로 심신이 지칠 때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고객님께서 건네는 악수, 감사의 한마디에 다시금 힘을 얻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고객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테라인 코리아를 믿고 찾아와주신 고객님이 계시기에 테라인 코리아 임직원은 2019년 행복한 한가위를 보내게 될 것입니다. 테라인 코리아는 기본에 충실한 기업입니다. 부동산 투자 기업답게, 가장 좋은 프로젝트를 찾고 고객님께 제공합니다. 화려한 마케팅, 홍보로 큰 비용을 지출하기 보다, 기본에 충실하고자 했습니다.

 

고객님께서 테라인 코리아의 마음을 알아주셨기에 지금의 위치까지 올랐다고 생각합니다.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테라인 코리아에 보내주신 사랑만큼 고객님께서도 풍성하고 행복한 연휴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연휴가 끝나고 테라인 코리아는 고객님을 만날 준비를 하기 위해 다시 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written by terr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