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인 코리아는 부동산 투자 기업입니다. 좋은 부동산을 고객님에게 제공합니다. 테라인 코리아의 목표는 단순합니다. 더 좋은 부동산을 더 좋은 가격에 드리도록 노력하는 것. 아무도 조호바루 시장의 가치를 몰랐을 때부터 했던 일이며 지금도 여전히 더 좋은 부동산 프로젝트를 찾기 위해 고심하며 더 좋은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테라인 코리아는 이익만을 추구했습니다.

 

테라인 코리아는 고객님께 투자 가치, 거주 가치가 있는 레지던스를 제공합니다. 고객은 투자 대비 얻는 이익이 크다고 판단하면 계약을 체결합니다. 사실, 아주 간단한 프로세스를 거칩니다. 물론 실제 계약까지는 여러 과정을 거칩니다. 조호바루 부동산 시장에 대한 전반적인 상담과 고객의 자금 사정, 레지던스 구매 이유 등을 파악해 맞춤 컨설팅을 진행합니다. 그리고 고객은 실제 현지 맞춤형 답사를 통해 얻을 정보를 토대로 최종 결정을 내리게 됩니다.

 

테라인 코리아는 언제나 이익만을 추구했습니다. 물론 저희의 이익이 아닌, 고객의 이익을 추구했습니다. 좀 더 투자 가치가 높은 레지던스, 더 살기 좋은 환경, 더 만족을 얻을 수 있는 부동산…그것이 테라인 코리아를 믿어주신 고객님들에게 돌려드릴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정신없는 스케줄 속에서 얻은 한가지 깨달음

 

현재 테라인 코리아에서 근무하는 모든 직원은 굉장히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습니다. 180명에 이르는 현지답사 신청 고객님의 일정을 조율하고 쉴 새 없이 현지와 우리나라를 오가고 있습니다. 테라인 코리아 현지답사는 고객에게 맞춘 스케줄로 진행합니다.

 

즉, 저희가 편한 스케줄이 아닌 고객이 최대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스케줄을 지향합니다.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이 필요한지 미리 확인하고 그에 맞는 스케줄링을 실행합니다. 따라서 고객들의 만족도는 높지만 내부 직원들은 두 배, 세 배의 정성을 기울여야 하죠.

 

 

바쁜 시간을 보내는 와중에 공통적으로 얻은 깨달음이 있습니다.

 

‘왜, 고객들은 조호바루에서 살아가길, 투자하길 희망할까?‘에 대한 일종에 답이랄까요. 어쩌면 지금의 테라인 코리아를 있게 한 원인이자, 고객님들이 테라인 코리아를 찾아오신 본질적 질문일 것입니다. 이 질문의 답은 실제 계약까지 마친 고객님들이 공통적으로 말씀하시는 것에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너무 좋네요.”

말레이시아 조호바루에 관심 가진 분들은 부동산 투자, 은퇴이민, 자녀 조기 유학 목적 등 각자 다양한 이유가 있습니다. 한 가지 공통점이 있죠. 바로 내일의 행복을 그릴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서 조호바루를 선택한 것입니다.

 

저렴한 물가, 조호바루의 깨끗한 공기, 시설과 좋은 커리큘럼을 가진 국제학교,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조호바루 도시, 선진국 수준의 의료 시스템까지…조호바루는 행복한 내일을 꿈꿀 수 있는 최적의 도시입니다. 테라인은 단지 좋은 도시에서 가장 살기 좋은 주거 공간을 제공했고, 가장 수익이 좋을만한 레지던스를 큐레이션 했을 뿐입니다. 테라인 코리아는 저희를 선택한 고객님과 지속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습니다. 그 중 테라인의 오래된, 한 고객님과 저녁 식사를 한 적이 있습니다. 지금도 조호바루 생활에 만족하며 살고 계신 고객님은 은퇴 이민 후 조호바루에서 제2의 삶을 살고 계십니다.

 

 

내가 변하는 조호바루

 

“처음엔 적응하기가 너무 힘들었어요. 괜히 왔나 싶은 생각이 하루에도 몇 번씩 들었죠. 아…내가 이 양반(테라인 코리아 담당자)한테 속았나. 이런 생각까지 했어요. 한국에서 기업인으로 살았으니까, 그래도 사장으로 살았으니까. 아시잖아요. 한국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라면 남들보다 빨라야하고, 뭐든 열심히 해야죠. 저도 자식들 먹여 살리고, 직원들 월급 안 밀리고 주기 위해 악착같이 살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건강도 안좋아지고 점점 사는 즐거움을 잃어버리더라구요.

 

이래뵈도 나름 문학 청년이었거든. 언젠간 헤밍웨이처럼 바다가 잘 보이는 곳에 아늑한 집을 짓고 살아야겠다 생각했어요. 글도 쓰고 새로운 경험도 하고 말야. 애들도 다 크고 사업도 슬슬 정리할 맘이 생기니까 여기저기 알아본 거지. 여기(조호바루) 도착해서 돌아다니는 데 좋더라고. 경쟁이 아니라 여유 있는 삶을 살고 싶더라고.

 

근데 막상 정착하니까 모든 게 너무 느려. 뭐 고장 나서 A/S 부르면 일주일 늦게 오는건 기본이고 사람들도 느긋느긋해. 나도 한국 사람이었나봐. 처음엔 너무 답답하더라고. 다시 한국에 돌아가고 싶은 생각도 많이 했지. 그러다 일이 있어서 잠깐 한국에 들렀어요. 그때 느꼈지. 아, 돌아가고 싶다. 이제는 한국에 돌아가도 영 적응을 못하겠어요. 모든게 다 빨라. 정신이 없어요. 

 

지금 나는 그동안 열심히 살아온 나에게 주는 보상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걸음걸이부터 느려졌다니까.” 

 

 

고객이 행복할수록

 

현재까지 답사를 신청하고 실제 답사까지 마친 대부분의 고객들은 조호바루에 새로운 터전을 잡기로 결심하셨습니다. 테라인 코리아는 더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고객님들 미래에 자그마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선택의 후회가 없도록 만드는 일이 저희의 사명이라 생각합니다.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고, 가끔 체력적으로 힘들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와 악수를 나누는 고객님의 미소를 보면 거짓말같이 기운이 납니다. 앞으로도 최고의 가치를 드리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 written by Ter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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