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인 코리아는 9월이 참 바빴습니다. 많은 이슈들이 있었지만 대표적으로 추석 연휴 시즌에 맞춰 현지 답사를 요청한 많은 고객님의 답사와 1차 미니 세미나를 꼽을 수 있을 듯합니다. 사실 미니 세미나는 세미나의 이름답게 얼마나 많은 고객님 유치가 아니라 필요한 고객님께 질 좋은 정보를 최대한 많이 드리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세미나는 성공적이었습니다. 단지, 테라인 코리아가 착오한 것이라면 미니 세미나를 필요로 하는 고객님이 생각보다 많았다는 점입니다.

 

 

‘링링’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일반적으로 세미나는 주말에 개최됩니다. 고객님들의 스케줄 상 평일에 개최한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죠. 주말에 세미나를 하는 특성상 일반적으로는 신청은 하지만 찾아오시진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어쩔 수 없습니다. 갑작스럽게 주말 일정이 잡힐 수도 있고, 주중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나면 휴식을 취하셔야 하는 분들도 계시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1차 미니 세미나가 개최된 9월 7일은 태풍 ‘링링’이 한반도를 관통하는 날이었습니다. 새벽부터 강한 바람이 불고 이따금 비를 뿌렸죠. 태풍에 주의하라는 재난 경보 문자도 시시각각 울렸습니다. 빠르고 강한 바람이 불어 외출하기 꺼려질 수밖에 없는 날씨였습니다.

 

테라인 직원들도 많은 걱정을 했습니다. 미니 세미나에 고객님들이 참석하지 않아 무산될까 걱정한 것이 아닙니다. 강한 비바람에 혹여 다치시는 고객님이 계실까 봐 걱정했습니다.

 

다행히도 테라인 코리아를 찾아주신 고객님 모두 안전하게 찾아와주셨습니다. 22분의 고객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의 마음을 담아 더욱 정성스럽게

테라인 코리아 임직원은 어렵게 방문하신 고객님들께 실망을 드릴 수 없었습니다. PT를 진행하는 조정숙 본부장님을 비롯, 참석한 모든 임직원들이 평소보다 훨씬 진지하게 미니 세미나에 응했습니다.

 

저희의 마음이 전해졌을까요? 참석하신 고객님들 중 현지 답사, MM2H 비자, 프로젝트 계약 등에서 많은 고객님이 호응해주셨습니다.

 

고객님들은 아십니다

사실 테라인 코리아 미니 세미나에 참석하신 고객님은 말레이시아 부동산, MM2H비자 관련 업체 여러 곳을 모두 둘러보고 오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어찌보면 당연합니다. 투자, 특히 부동산 투자엔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하니까요. 또 은퇴 이민이란 쉽게 결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은퇴 이민을 어떤 나라, 어떤 도시에 자리잡는가에 따라 제2의 인생은 완전히 달라질테니까요.

 

그 중에서 테라인 코리아를 파트너로 기꺼이 맞아주시는 고객님께 감사의 말씀을 다시 한 번 드립니다. 또, 한 번 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테라인 코리아가 내세울 수 있는 장점들, 예컨데 조호바루 신도시에서 가장 가치있는 프로젝트를 제공하는 것, 가장 합리적이고 정석적인 방법으로 MM2H 비자를 취득하는 것들에 만족하지 않겠습니다.

 

‘언제나 고객의 이익이 최우선’이라는 저희의 슬로건처럼 고객께 더 큰 만족을 드릴 수 있는 방향과 방법에 대해 노력하고, 공부하고, 제시하겠습니다.

 

 

2차 미니 세미나에 초대합니다

테라인 코리아는 언제나 세미나가 끝나고 고객께서 돌아가시면 전 직원이 모여 세미나에서 부족했던 점을 논의합니다. 비록 고객께서 느끼지 못하는 아주 작은 차이라도 언제나 의견을 내고 수정을 합니다.

 

1차 미니 세미나에서 아쉽게 느껴졌던 부분을 보완해 더욱 완벽하게 준비했습니다. 부디, 참석하신 모든 고객께서 만족하는 세미나가 되었으면 더 바랄 것이 없겠습니다.

 

미니 세미나 일정 소개

 

2차 9월 21일 토요일

시간: 오후 2시 – 3시 50분

세미나 순서:

1) 2시 – 2시 50분

– MM2H 비자 & 트랜드 소개

– 서류 준비와 절차 안내

2) 2시 50분 – 3시

– 브레이크 타임

3) 3시 – 3시 50분

– 이스칸다 말레이시아 신도시 프로젝트 투자 가이드 안내

4) 장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207, 2층 테라인 코리아 본사

참석 고객 특전

* 현지답사 시 공항 픽업&샌딩, 점심 식사 등으로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VIP 쿠폰 지급이 지급됩니다.

 

부디, 미니 세미나에서 많은 정보, 원하는 이야기를 듣고 돌아가시길 희망하겠습니다. 테라인 코리아 또한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세미나를 위해 내일까지, 마지막까지 한 번 더 고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written by terr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