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을 흔히 뿌리 산업이라고도 말합니다. 제조업은 그동안 대한민국의 경제를 견인했고, 든든히 지탱해왔습니다. 사업 규모와 업종을 떠나 제조업에 종사하는 임직원, 사업주는 ‘메이드 인 코리아’로 대한민국을 대표한다는 자부심 또한 있었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경제를 떠받쳤던, 제조업이 ‘탈 한국’하고 있습니다. 갈수록 심화되고 있습니다.

 

 

2019년도 해외직접투자 규모

대한민국 대기업 기준으로 해외직접투자(ODI) 규모는 102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한화로 11조 8000억원에 이르는 액수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전년과 비교해도 무려 140.2%가 늘어난 셈입니다. 반대로 외국인 직접투자(FDI)는 전년대비 약 35%가 감소했습니다.

 

중소기업도 상황은 마찬가지입니다. 중소기업의 해외 직접투자액은 약 4조 2천억원에 달했습니다. 마찬가지로 역대 최대 규모죠. 작년과 비교해 약 2배 가까이 늘어난 수치입니다.

 

제조업, 대한민국은 미래가 없습니다

기업들이 탈 한국을 진행하고 있는 이유. 사실 간단합니다. 살아남기 위해서입니다. 제조업은 ‘원가’가 곧 경쟁력입니다. 현 대한민국의 주 52시간 제도, 갈수록 오르는 최저임금, 각종 규제로 기업의 운신폭을 점점 줄이고 있습니다.

 

미국으로 생산 기지를 옮기면 세계 최고의 시장에 물류 비용을 줄인 가격 경쟁력으로 제품을 판매할 수 있습니다. 아세안 지역에 생산 기지를 갖추면 각종 관세 혜택과 아세안 시장과 접근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제조업으로 대한민국은 미래가 없습니다.’ 테라인 코리아가 공포를 조장하기 위해 던진 말이 아닙니다. 테라인 코리아를 방문해 컨설팅을 받은 제조업 사업주들의 워딩을 그대로 옮긴 것 뿐입니다.

 

 

이민 열풍, 무관하지 않습니다

현재 대한민국은 투자·은퇴·교육 이민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미국을 대표하는 북미권 국가, 아세안 국가 등으로 양분된 모습을 띠고 있습니다. 미국·캐나다·호주·말레이시아·베트남·싱가포르·태국 등 국가를 가리지 않고 세미나, 혹은 설명회에 수많은 인파가 몰립니다.

 

국민 대다수의 관심, 실제 대폭 늘어난 해외 이주 현상이 한 때 일시적인 현상에 머물까요? 전문가를 비롯, 테라인 코리아의 시각은 그렇지 않다고 결론을 내립니다. 경제 성장률에 한계를 보이는 대한민국보다 양질의 교육을 자녀에게 줄 수 있고, 사업 성공의 기회가 열려있는 해외로 과감하게 도전하는 현상은 앞으로 더 활발해질 것이라 예상합니다.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신도시가 대안이 될 수 있을까요?

테라인 코리아는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신도시 부동산 투자와 MM2H 비자 취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전문 기업입니다. 실제 테라인 코리아를 방문하시는 많은 고객님들은 보다 나은 미래, 성공의 기회를 얻기 위해 용기를 내신 분들이죠.

 

말레이시아는 아세안 국가 중 싱가포르와 더불어 유일하게 외국인 신분으로 부동산을 100% 허용한 국가입니다. MM2H 비자 취득에 따라 법인 설립도 가능하며 절차 또한 상대적으로 간편한 편입니다. 또한 증여세·상속세가 0%라는 커다란 메리트까지 존재합니다.

 

세미나에서 보다 심도 있는 정보를 확인하세요

테라인 코리아는 오는 11월 10일 소통형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소통형 세미나란 이름을 붙인 이유는 일반적인 해외 부동산 투자 세미나와는 달리 고객이 궁금한 사항을 묻고 테이블 마다 배치된 전문 상담팀이 상세한 안내를 드리는 포맷으로 진행되는 특성에 맞게 정해진 명칭입니다.

 

테라인 코리아는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신도시의 부동산의 전망을 비롯, 부동산 세금, MM2H 비자 취득 등 전반에 걸쳐 상세한 안내를 진행합니다. 다만, 최대한 많은 고객을 유치하는 것이 목적이 아닌 참석한 고객과 소통하고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참석 인원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1차/2차에 나누어 각각 80명으로 인원을 제한하는 점을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사전 신청을 요청한 고객께 한해 초대장을 전달해드리고 있습니다. 해외 부동산 투자, 이민과 관련하여 말레이시아를 리스트에 올려놓으신 고객님께서는 부디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시기 바랍니다.

 


 

– written by terr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