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인 코리아를 통해 조호바루 현지답사를 신청할 경우 몇 가지 팁을 드리고자 글을 적습니다. 오늘 전해드릴 이야기는 말레이시아, 운전과 교통 문화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의외로 오늘 내용이 여러분께서 답사 시, 은퇴 이민 시, 부동산 투자 시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유가 무엇인지 찬찬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핸들, 좌측통행 교통

 

잘 아시겠지만, 말레이시아는 우리나라와 핸들과 주행 차로가 반대입니다. 우리나라와 반대인 나라가 몇 있죠. 대표적으로 영국, 호주, 일본 등을 들 수 있습니다. 말레이시아 또한 반대입니다. 우핸들과 좌측통행이 정착되어 있는 나라는 다음과 같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영국입니다.

 

호주를 비롯해 인도, 홍콩 등등 과거 영국의 지배를 받았던 국가들은 모두 우핸들 좌측통행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메이지 유신 당시 영국의 사회 시스템을 상당부분 차용했기 때문에 영국식을 따르고 있는 것이죠. 말레이시아 또한 과거 영국의 지배를 받은 경험이 있습니다. 우핸들에 익숙해져야 합니다.

 

 

그럼에도 그랩보다 렌탈을 추천합니다

 

바로 이 점 때문에 자동차 렌탈하는 것을 조심스러워하는 분이 많습니다. 많은 분들이 현지답사 시 그랩을 주로 이용합니다. 편의성에 있어서만큼은 그랩 택시가 편리하긴 합니다. 하지만 테라인 코리아는 가급적 렌탈을 이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왜일까요?

 

 

직접 돌아다녀 보셔야 합니다.

 

렌탈을 이용해 직접 돌아다니다 보면 훨씬 더 조호바루의 생생한 모습을 느낄 수 있습니다. 테라인 코리아는 고객님이 현지 답사에서 정해진 코스만, 보고 싶어 하는 모습만 보여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한정된 시간 동안 조호바루에 대해 더욱 많은 것을 알 방법은 운전을 통해 조호바루 구석구석을 돌아다니시며 직접 보고 느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옛말에도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옆에서 조언을 드리는 것엔 한계가 있습니다. 때론 100시간 동안 상담하는 것 보다, 1시간의 체험이 훨씬 값어치 있을 수 있습니다.

 

 

더 많이 돌아보셔야 합니다. 

 

현지 답사는 보통 3박 4일 일정으로 꾸려집니다. 저희는 가급적 고객님께 현지 답사 일정 앞 뒤로 1박씩 추가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즉, 5박 6일 정도 기간으로 말레이시아를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보석을 처음부터 가지고 있었던 사람은 그 보석이 얼마나 가치있는지 모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원래 있던 것은 당연하다고 느끼게 되죠. 가치는 절대적인 요인도 있지만 상대적인 요인도 크게 작용합니다. 비유가 너무 길었군요.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것입니다.

 

조호바루 현지 답사 외에도 말레이시아 KL이나 주변 휴양지를 둘러보면 조호바루가 얼마나 가치있는지, 얼만큼 살기 좋은 지역인지 확연히 드러납니다. 테라인 코리아는 말로 조호바루가 말레이시아에서 가장 좋은 도시, 지역이라고 내세울 생각이 없습니다. 고객님께서 직접 비교하신다면 저희가 굳이 설명하지 않더라도 피부로 느낄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오해_1. 차가 너무 많지 않나요?

말레이시아는 기본적으로 자가용 비율이 높습니다. 종종 출퇴근 시간이면 도로 위에 너무 많은 차가 있어 큰 불편을 겪는다는 경험담도 종종 볼 수 있는데요. 이는 주로 KL과 같은 수도에 국한된 내용입니다.

 

조호바루는 계획도시, 그것도 경제·부촌·휴양지·다국적 기업의 유치를 목적으로 하는 계획 도시에 걸맞게 도로 정비가 상당히 잘 되어 있습니다. 조호바루에서 교통 혼잡은 거의 경험할 수 없는 먼나라 이야기일 뿐입니다.

 

오해_2. 오토바이가 많지 않나요?

오토바이로 아주 유명한 나라는 베트남이죠. 말레이시아 또한 오토바이를 도로에서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실제 조호바루 구도심에 진입하면 도로 위를 달리는 오토바이를 아주 자주 볼 수 있는데요.

 

테라인 코리아가 제공하는 프로젝트가 몰려있는 이스칸다 푸트리 신도시의 경우는 오토바이를 찾기 힘듭니다. 신도시 지역에서는 오토바이가 확연히 적습니다.

 

오해_3. 운전, 교통 시스템이 엉망일 것 같아요.

가장 크게 오해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이해가 가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베트남의 경우 횡단보도가 대부분 의미 없죠. 실제 다녀오신 분들, 또 직적 경험한 바에 따르면 사람은 알아서 건너고 차는 알아서 피하는, 처음 방문한 사람이나 심장이 약한 사람들은 쉽게 도로를 건너지 못하는 진풍경이 펼쳐지니까요.

 

하지만 말레이시아, 그중에서도 조호바루, 특히 신도시인 이스칸다 푸트리 지역은 교통 체계가 잘 정비되어 있으며 부촌 지역 답게 운전 매너 또한 훌륭한 편입니다.

 

 

조호바루의 진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테라인 코리아는 고객님과의 신뢰가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감언이설로 듣기 좋은 말, 보여드리고 싶은 부분만 보여드린다면 결코 고객님과 신뢰 관계를 형성할 수 없습니다.

 

신뢰, 고객의 이익을 언제나 최우선을 삼았기에 지금의 자리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신뢰를 위해선 정직한 테라인 코리아의 역할도 있지만 고객님께서 직접 비교하고 체험하는 것도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테라인 코리아는 자신있습니다. 알아보면 알아볼수록, 경험하면 경험할수록 선택은 조호바루, 테라인 코리아 뿐입니다.

 


 

-written by terr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