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0일 테라인 코리아는 고객께 진짜 말레이시아 현지 정보를 제공하고자 소통형 세미나를 마련했습니다. 국내에서 소문만 무성한 말레이시아 부동산 투자 시장의 올바른 모습, 향후 전망을 함께 조망하고 부동산 세금, MM2H 비자 취득 과정과 같은 현실적인 내용까지, 폭 넓고 다양한 주제들을 준비했습니다.

 

 

국내 최초 소통형 세미나

테라인 코리아는 올해 6월 국내 최초로 소통형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참석하신 고객께서 현장에서 묻고 답을 얻으며 진짜 필요한 정보, 고객 맞춤 안내를 드리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테라인 코리아는 기존 설명회와 같이 기업이 일방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고객은 받아들이기만 하는 단뱡항 진행 방식의 의문을 가졌죠. 테라인 코리아는 홈페이지, 네이버 블로그 등을 활용해 고객께 좋은 정보가 될만한 콘텐츠를 계속 제공하고 있습니다.

 

단순 정보만 제공할 목적이라면 굳이 현장에서 고객과 테라인 코리아가 직접 만나야하는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절반의 의심, 뜨거운 결과

소통형 세미나를 기획했지만 불안했던 것은 사실입니다. 전혀 다른 포맷의 세미나를 고객께서 어색해하진 않으실지, 소통이 필요하다고 느낀건 저희만의 착각인지, 설레는 마음과 불안한 마음이 공존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참석하신 수많은 고객님께서 테이블에 함께 배치된 전문 상담원과 열띤 질의응답을 나누는 모습을 보며 확신했습니다. 테라인 코리아의 생각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요. 세미나를 마치고 밝은 표정으로 돌아가시는 고객님들의 모습을 보며 행복한 일요일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유사한 컨셉의 세미나가 생겨났습니다

테라인 코리아는 업계 1위를 지키고 있는 기업입니다. 테라인 코리아가 걸어온 길은 잘 닦인 길이 아니었습니다. 언제나 앞을 만들어 나가는 길이었죠. 국내 최초의 세미나도 마찬가지입니다. 국내 최초로 도전한 소통형 세미나는 고객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최근 유사한 포맷을 가진 부동산 투자 세미나가 많이 개최되는 것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개별 상담’, ‘질의응답형’ 등등 이름만 다를뿐 테라인 코리아가 추구한 고객 소통의 중요성을 이제 다른 기업들도 깨달은 듯합니다.

 

불쾌하지 않느냐고요? 아니요. 오히려 반대입니다. 테라인 코리아는 언제나 해외 부동산 투자 시장을 이끌어온 기업입니다. 국내 부동산 투자 시장의 문화를 바꿨다는 점에 자부심을 가집니다. 그리고 그 혜택은 온전히 더 나은 미래를 꿈꾸는 대한민국의 수많은 고객께서 누리실 것입니다.

 

 

하지만 진짜 소통을 원합니다

 

다만 테라인 코리아가 생각하는 진정한 고객 소통이길 희망합니다. 테라인 코리아는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부동산 전문 기업 중 가장 오래된 업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테라인 코리아에서 고객의 파트너가 되어 드리는 전문 상담팀은 조직력도 끈끈하고 근속년수가 상당합니다. 업계 베테랑들이라 할 수 있습니다.

 

테라인 코리아가 소통형 세미나를 개최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경험이 풍부하고 관련 지식이 해박한 저희의 전문 상담원들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돌발 질문에도, 아주 사소한 질문에도 핵심을 전달해드릴 수 있는  전문 상담원들의 기량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기획이었죠.

 

소통형 세미나는 어떤 기업도 개최할 수 있는 ‘하나의 세미나 형식’일 뿐입니다. 진짜 본질은 고객과 정말 원활한 소통을 할 수 있는 전문 상담팀을 보유하고 있는가에 달려있는 셈입니다.

 

비교하실수록 자신있습니다

아마 말레이시아 부동산 투자·MM2H 비자 취득에 관심을 가졌던 고객이라면 테라인 코리아를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관련 정보를 찾아볼수록, 알면 알수록 테라인 코리아를 선택하실 확률은 높아집니다.

 

테라인 코리아는 늘 고객께 겸손해야 합니다. 언제나 고객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기업이라면 고객께 최선을 다하고 최고의 만족을 드려야하니까요. 하지만 저희의 전문 분야인 말레이시아 부동산 투자와 MM2H비자 취득에 관해서라면 자신있습니다.

 

대한민국 누구라도 테라인 코리아와 견주기 힘들다고 자부합니다. 저희를 기꺼이 성공의 파트너로 삼고 믿고 신뢰해주신 고객께 대한 예의이자 진심입니다.

 

 


 

– written by terr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