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가 제45대 대통령에 당선되고 난 후 미국은 중국과 세계패권 국가의 자리를 놓고 외교, 무역 갈등이 발생한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입니다. 일부 전문가들은 차기 미국 대통령에 따라 강경했던 대중 무역 정책 기조에 변화가 있을 것이란 예상도 했지만, 현재 상태를 유지할 것이란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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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등 싸움에 일본, 한국도 피해

 

미국은 최근 미국제품에 적용하는 관세를 10%에서 25%로 인상했습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중국의 대미 수출품에도 25% 관세를 물리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최근 IHS 마킷의 라지브 브스와스는 미국의 관세 인상으로 인해 중국 수출업체와 협력 업체들은 타격을 받을 것으로 예상했으며 한국과 일본에도 지대한 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많은 한국, 일본 기업들이 중국 제조업에 원자재와 중간재를 제공하는 아시아 제조업 사슬의 특성을 생각해본다면 일리 있는 지적입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중국 수출 의존도는 24%, 그중에서 중간재 비중은 80%를 차지합니다. 직간접적으로 우리나라 기업도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겠죠.

 

 

새로운 제조업 허브는 어디?

 

중국에 대한 미국의 견제로 모든 국가가 손해를 보는 것은 아닙니다. 아시아 제조업의 중심 국가였던 중국의 대안으로 아세안 국가들이 떠오르고 있습니다. IHS 마킷은 ‘미국 관세를 줄이기 위해 생산 구조를 조정할 것이고 아세안 국가 중 말레이시아, 베트남, 태국이 무역 전환 효과의 최대 수혜국이 될 것이라 예상한다.’라고 밝혔습니다.

 

추가로 제조업의 발전뿐만 아니라 중장기적으로 해외 직·간접 투자 유치가 더욱 활발해질 것이라 전했습니다.

 

 

한국 정부의 신남방 정책

 

많은 악재에도 불구하고 다행인 점은 우리나라 정부에서 신남방 정책을 추진하며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의 의존도가 큰 한국의 무역 체질을 개선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연초 문재인 대통령의 아세안 4개 국가를 순방한 것을 시작으로 5월 중순엔 아세안 포럼을 개최해 본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근 주 아세안 대사에 차관급 인사를 단행한 것도 눈여겨볼 만 한 점입니다.

 

 

말레이시아 투자는 지금이 적기

 

말레이시아의 성장 가능성이 점점 올라가고 있는 지금이 부동산 투자의 적기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현재 말레이시아 환율은 최근 10년 중 가장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말레이시아 내 조호바루 부동산 프로젝트로 하나둘씩 완공이 되며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테라인 코리아는 국내 업체 중 조호바루 부동산 투자 시장에 가장 먼저 뛰어든 기업답게 그동안 조호바루 발전 과정을 두 눈으로 계속 지켜봤습니다. 그 과정에는 테라인 코리아를 믿고 함께 해주신 수많은 고객님이 계셨습니다. 만약 조금 더 기다리면 훨씬 좋은 타이밍이 올 것이라 생각하는 분들이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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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ritten by Ter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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