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말레이시아를 비롯한 동남아 국가(이하 아세안 국가)와 보다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올해 초부터 본격적인 행보를 이어갔죠. 문재인 대통령의 아세안 국가 순방, 국내에서 열린 아세안 국가 포럼 등등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어제(6월 27일)였죠. 산업통상자원부에서는 대한민국과 말레이시아 FTA 협상을 개시한다고 공식 선언했습니다. 아세안 국가 중 베트남과 싱가포르에 이어 3번째로 진행되는 말레이시아 FTA, 주요 내용을 짚어보았습니다.

 

 

4대 교역국 말레이시아

 

아세안 국가 중 상위 5개 교역국은 다음과 같습니다.

 

1위 베트남(683억$), 2위 인도네시아(200억$), 3위 싱가포르(198억$), 4위 말레이시아(192억$), 5위 필리핀(156억$)

 

현재는 확실히 베트남이 아세안 국가 중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2위부터 5위까지는 대동소이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베트남과 싱가포르는 19년 현재 FTA 대상 국가임을 생각하면 향후 말레이시아와 FTA 체결 시 현재보다 교역량이 늘어날 것으로 판단됩니다.

 

무엇을 위한 FTA인가?

 

한-말련 FTA는 양국의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것에 큰 의미를 부여할 수 있겠죠.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양국의 주요 관심사는 상품·서비스 관련 분야와 투자 확대 쪽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관련 분야를 1차 협상 주요 논제로 상정한 것이 이를 방증합니다.

 

향후 우리나라 기업들, 투자자들의 활동이 더욱 활발해질 것이라 예상됩니다.

 

 

올해 안에 타결될까?

 

대한민국과 말레이시아 FTA 논의는 지난 3월 13일 양국 정상회담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양국의 정상은 한-말련 FTA 추진에 협의했고 지금까지 물밑에서 국내 준비 절차를 밟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후 진행 과정은 오는 7월 11월, 말레이시아 수도인 쿠알라룸푸르에서 1차 공식 협상을 갖고 오는 11월 협상 타결을 완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세부 내용에 대한 조율과정을 거치겠지만 우리나라 정부와 말레이시아 정부가 FTA 협상 의지가 강해 큰 잡음은 들리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말레이시아 투자는 지금이 적기

 

그동안 일부 투자자나 기업 외에 멀게만 느껴졌던 말레이시아가 한층 더 우리 곁으로 가까이 온 기분입니다. 말레이시아, 특히 조호바루의 잠재 가능성을 꾸준히 고객님들께 알렸던 저희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음을 말해주는 듯합니다.

 

말레이시아, 특히 조호바루는 국내외에서 언제나 잠재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지역으로 평가받았습니다. 지리적 위치, 말레이시아 정부의 전폭적인 투자, 싱가포르·중국·유럽 등 다양한 국가의 자본 유치는 어제오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리고 조호바루는 중국의 홍콩, 선전과 같은 국제 도시로서 그 모습을 조금씩 드러내고 있습니다. 테라인 코리아 또한 그 가능성을 알아보고 우리나라 기업 중 가장 빠르게 조호바루를 국내 투자자들에게 알렸죠. 물론, 여전히 망설이는 분들이 계십니다. 현재 조호바루 투자 열풍이 일시적인 분위기로 판단하고 잠시 가라앉기를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테라인 코리아는 감히 자부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그 어떤 기업보다 조호바루의 속 사정과 앞으로의 전망을 잘 알고 있다고 말이죠. 현재 환율, 국제 정세, 외국인 투자 친화 정책 등을 살펴보건데 조호바루 부동산 투자의 적기는 지금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조호바루의 가치는 지금이 가장 저평가 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더욱 올라갈 것입니다. 상황을 관망하시는 분들이라면 결정을 조금 더 빠르게 하실수록 좋은 결과로 이어질 확률이 올라갈 것입니다. 만약 일말의 불안함이나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 테라인 코리아에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업계 1위의 정보력, 노하우를 통해 여러분이 가진 고민, 의구심을 지워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written by Ter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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